Claude Code at Work
Claude Code, 실제 개발에서는 이렇게 씁니다.
이 사이트가 다루는 것
섹션 제목: “이 사이트가 다루는 것”Claude Code가 무엇인지는 공식 문서가 이미 잘 설명합니다. 설치법과 기능 목록은 거기에 있습니다.
여기서 다루는 것은 그다음입니다.
- 같은 일을 CLAUDE.md에도, 스킬에도, 훅에도 넣을 수 있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는지, 그리고 언제는 어느 것도 쓰지 않는지를 다룹니다.
- 검사는 통과하는데 실제로는 깨져 있는 상황과, 그것을 알아채는 방법을 설명합니다.
이 사이트의 관점
섹션 제목: “이 사이트의 관점”좋아진 모델은 프롬프트를 다듬는 노동을 거의 없애 주었습니다. 같은 지시를 몇 번씩 고쳐 말하거나, 파일 경로를 일일이 지목하거나, 문장을 특정한 형태로 맞춰 줄 이유가 예전보다 적습니다.
그러나 결과를 검증하는 노동은 줄여 주지 않았습니다. 오히려 모델이 더 많은 일을 더 빨리 해내므로, 검증되지 않은 채 쌓이는 양이 늘었습니다.
이 사이트는 후자에 관한 것입니다. 프롬프트를 잘 쓰는 요령보다, Claude가 스스로 증명하게 만드는 방법에 지면을 씁니다.
상황별 읽을 곳
섹션 제목: “상황별 읽을 곳”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
섹션 제목: “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”언제 무엇을 쓰는가는 CLAUDE.md·Skill·Hook·Subagent를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는지 다룹니다.
이어서 실무 Workflow는 기능 개발·버그 수정·리팩토링·리뷰를 어떤 순서로 돌리는지, Verification은 “완료했습니다”를 믿지 않는 방법을 다룹니다.
동작이 이상하다면
섹션 제목: “동작이 이상하다면”증상으로 찾기는 검사는 통과하는데 실제로는 깨져 있을 때, 측정값을 믿을 수 없을 때, 병렬 작업이 막힐 때를 다룹니다. 겪고 있는 증상에서 출발합니다.
훑어보고 싶다면
섹션 제목: “훑어보고 싶다면”Claude Code를 못 쓰게 만드는 10가지 습관은 자주 반복되는 실수와 그 대가를 정리합니다. 각 항목이 자세히 다루는 페이지로 연결됩니다.
직접 해보고 싶다면
섹션 제목: “직접 해보고 싶다면”가이드를 한 프로젝트로 완주하기에서는 글자 수 세기 웹앱 하나를 스펙에서 마무리까지 만들며 위 판단들을 실제로 밟아봅니다. 준비 여섯 페이지와 본 실습 열한 단계입니다.